전체 글39 신도림 줄 서는 닭갈비 맛집 <이도식당> 요즘 닭갈비집이 많이 없어서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웨이팅이 항상 있을 만큼 맛집이에요. 3시~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시간을 잘 맞춰가야 합니다.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 끝나기 전부터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토요일에 4시 50분쯤 가보니 두 팀이 미리 줄을 서 있었습니다. 5시가 딱 되면 입장 가능합니다. 들어가서 자리 잡고 먹다 보니 사람들이 끊임없이 들어왔어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6시쯤 보니 어느새 밖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더라고요. 역시 주말에는 조금 서두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닭갈비는 조리를 해서 내주셔서 바로 먹어도 됩니다. 그만큼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있어요. 주문 시에도 말씀해 주시는데, 15분 정도 기다리면 됩니다.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 2023. 3. 5. 자기소개서 쓰는 법 자기소개서를 쓰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사표를 내는 걸 망설이는데 다시 취업을 위해 자소서를 쓰고 면접 준비를 해야 하는 것도 많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을 찾아보면 S.T.A.R.T 기법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 기법에 대해 말이 많지만 자소서를 쓸 때 참고한다면 충분히 훌륭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ituation 자신이 경험했던 상황을 설명하고 Task 그 상황 속에서 맡았던 역할과 어려움, 겪었던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고 Action 그 어려움과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 Result 그렇게 극복과 해결을 위해서 했던 행동으로 얻은 결과는 무엇이었는지 Taken 이러한 상황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어떠한 점.. 2023. 3. 3. 자주 쓰지만 표기법 헷갈리는 단어들 자주 쓰지만 헷갈리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제가 헷갈리는 단어도 있고, 다른 사람이 잘못 사용해서 볼 때마다 고쳐주고 싶어서 근질거리기도 하죠. 자주 잘못 사용되는 단어를 알아봤습니다. 당최 / 당췌 '당최'가 맞습니다. '도무지, 영'의 뜻을 나타내는 말이에요. 부사로, 부정의 뜻이 있는 말과 함께 쓰입니다. 비슷한 단어로는 '도대체, 도무지, 영'이 있습니다. '당최'는 '당초에'의 줄임말입니다. '당췌'는 없는 말이에요. 예) 무슨 말인지 당최 모르겠다. 왠지 / 웬지 '왠지'가 맞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게', '뚜렷한 이유도 없이'라는 뜻입니다. 부사고, 비슷한 단어로는 '어쩐지'가 있습니다. '왠지'는 '왜인지'의 줄임말입니다. '왠'은 '왠지' 하나에만 쓰여요. '웬일', '웬 물건'등 다른 .. 2023. 3. 2. 부천 파스타 맛집 <호호 파스타> 배달로 원래 유명하다는 에 다녀왔습니다. 부천역에서 5분쯤 걸어가면 있습니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조용했어요. 원래 배달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데 홀을 만들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손님은 없는데 배달 기사님들이 쉴 새 없이 방문했습니다. 분위기는 약간 어두운데 음악소리만 들릴 만큼 조용합니다. 다른 식당에서는 배달 주문이 들어오면 띵동거리는 알림 소리가 나서 시끄러웠던 경험이 있는데 여기는 조용하더라고요. 세트메뉴도 있었지만 치킨텐더 샐러드, 스테이크 크림 파스타, 쉬림프 로제파스타, 불닭 치즈 리조또를 주문했습니다. 확실히 배달이 아닌, 가게에서 먹으면 따끈한 상태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식전 마늘빵이 먼저 나옵니다. 마늘빵도 따끈 바삭해서 바로 먹어도 되고요, 파스타나 리.. 2023. 2. 26.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