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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

봄에 즐기는 여수 케이블카와 불꽃놀이 작년 4월 여수에 다녀왔는데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을 때라어딜 가도 이쁘고 날씨까지 좋아서 너무 기억에 남더라고요.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케이블카와 불꽃놀이예요~여수에 가면 케이블카와 불꽃놀이 크루즈- 이 둘은 필수코스인데요.우선, 케이블카-네이버로 예약하면 현장구매보다 천 원 저렴해요. 하지만 예약 당일에는 사용 불가합니다.일반캐빈(8인동승)과 크리스탈(6인동승)이 있는데, 크리스탈은 바닥까지도 투명하게 돼있어요. 많은 분들이 일반캐빈을 타기 때문인지 개수가 더 많기도 해요.저는 크리스탈을 탔는데 거의 바닥은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그래서 일반캐빈도 괜찮을 것 같았지만일반캐빈 쪽은 줄이 길었는데 크리스탈은 줄 서시는 분들이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었고, 또 저희 일행만 이용할 수 있어.. 2025. 3. 16.
23년 봄 벚꽃 축제 이제 슬슬 벚꽃을 즐길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가고 있으니까요. 작년 코로나로 충분히 즐기지 못했던 벚꽃, 올해는 좀 제대로 봐야겠습니다. 올해 벚꽃은 작년에 비해 조금 이르게 핀다고 합니다. 제주 제주는 비교적 날이 따뜻해서인지 벚꽃이 가장 빨리 핍니다. 유채꽃으로도 유명한 제주는 벚꽃 명소도 많습니다. 삼성혈은 공항과 가까운 유적지입니다. 09시~1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고, 유료입니다. 시기별로 행사도 하기에 사람이 항상 많은 곳입니다. 관광 해설도 진행 중이니 시간이 맞으면 참여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산공원은 삼성혈과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벚꽃 명소입니다. 시기가 맞으면 유채꽃과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녹산로 또한 유채꽃과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 2023. 2. 12.